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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저희들은 "음악으로 진정한 하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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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클래식 작성일 21-07-01 00:17 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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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은행 출신 선후배 기업 ㈜주스 X 인클래식 - 음악으로 진정한 ‘하나’ 되다.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에듀테크 기업 (주)주스와 사회적기업 인클래식(INCLASSIC)이 협업한 첫 연주 영상이 지난 19일 오후 7시 주스 스튜디오(JUICE STUDIO)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제작사 ㈜주스 측은 “코로나19로 침체 되어 있는 클래식 음악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온라인 공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융복합공연을 지향하는 인클래식과 협업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 화제가 된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OST 지오디의 “지금 만나러 갈게”를 바이올린 솔로로 편곡하여 오늘 20일 종영을 앞둔 드라마의 아쉬움을 달랬다.

현재 코로나19로 폐쇄되어 이용이 제한된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의 갈대밭을 배경으로 인클래식의 수석 연주자 바이올리니스트 오빛나의 감미로운 연주가 볼거리를 더했다.

또한 지오디의 “지금 만나러 갈게” 전주부에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감정선을 잘 보여주는 슈만의 피아노곡 트로이메라이(Träumerei, 꿈)의 선율을 더해 브람스와 클라라, 슈만 세 사람의 안타까운 러브스토리를 연상케 하기도 했다.

한편 ㈜주스와 인클래식의 이번 만남은 대안금융을 통해 사회의 취약한 구조를 개선하고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비영리 자활기원 기관 사회연대은행의 음악 분야 선후배 기업의 협업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하다.

사회적기업 인클래식은 음악뿐만 아닌 미술, 작가,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 예술과 협력하여 "융복합 공연" (갤러리 X 인 클래식, 청년 동화 음악극 등)을 제작해 문화적 가치에 대한 인식개선과 참여형 예술 활동을 지향한다. 공연 유통과 지원 사업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 음악가들을 포함한 청년 음악가들의 일자리 제공을 돕고 있다.

인클래식 측은 "건강한 가치를 지향하는 젊은 두 기업의 음악적 협업은 주목할만한 성과"라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주스는 주스 스튜디오(JUICE STUDIO)로 엔터테인먼트 사업 분야를 확장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예술활동이 제한되고 온라인 플랫폼이 낯선 아티스트를 돕기 위해, 온라인 공연 사업과 아티스트 PR을 위한 뮤직비디오 제작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 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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